파주시 공직자 폭력 예방 통합교육 4주 8회 마무리 | 4대 폭력·신종 범죄 사례 강의
파주시가 3월 26일부터 4월 22일까지 4주에 걸쳐 ‘공직자 폭력 예방 통합교육’ 8회를 마쳤다. 교육은 영화 ‘호스트네이션’ 단체 관람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의 사례 강의를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과 함께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디지털 성범죄·스토킹 등 신종 범죄까지 아우른 통합예방 교육이다.
교육 구성 — 4대 폭력·신종 범죄 포괄하는 통합예방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과 운정행복센터 공연장 두 곳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단순 법령 안내를 넘어 직장 내 신고·처리 절차, 2차 피해 방지, 조직 차원의 대응 원칙까지 포괄했다. 공직자가 대상인 만큼 상호 존중 기반의 성평등한 조직문화와 공직자 솔선수범도 교육 내용에 포함됐다.
표 1. ‘공직자 폭력 예방 통합교육’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교육명 | 공직자 폭력 예방 통합교육 |
| 운영 기간 | 2026년 3월 26일 ~ 4월 22일 |
| 운영 횟수 | 총 8회 |
| 장소 |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 / 운정행복센터 공연장 |
| 대상 | 파주시 공직자 |
| 다루는 주제 |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 신종 범죄(디지털 성범죄·스토킹) |
| 운영 방식 | 영화 ‘호스트네이션’ 관람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 사례 강의 |
강의 주제 — 법령·대응 절차·인식 개선 4개 영역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는 영화 ‘호스트네이션’ 내용과 연계해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내용은 법령·예방, 직장 내 대응, 인식 개선, 조직문화 네 영역에 걸쳐 구성됐다.
표 2. 강의에서 다룬 주요 주제
| 구분 | 내용 |
|---|---|
| 법령·예방 | 4대 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스토킹 관련 최신 법령 / 실질적 예방법 |
| 직장 내 대응 | 직장 내 성희롱 예방 / 2차 피해 방지 / 피해자 보호 중심 대응 원칙 / 조직 내 신고·처리 절차 |
| 인식 개선 | 2차 피해의 유형·발생 원인 / 구성원 인식 개선과 책임 있는 행동의 중요성 |
| 조직문화 | 상호 존중 기반의 성평등한 조직문화 / 공직자 솔선수범 |
공직자 성인지 감수성 강화 — 파주시의 방향
한경희 여성가족과장은 “공직사회에서 공무원들이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하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폭력 예방 통합교육이 전체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선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신뢰받는 조직 환경 및 행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23)
[에디터 메모] 위 발언은 파주시 보도자료 원문 범위 내 정리이며, 효과 측정 수치나 외부 평가는 원문에 별도 명시되지 않았다.
파주 공직문화, 이 교육이 의미하는 것
파주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성평등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23)
공직자가 폭력 예방 교육을 정기 이수한다는 것은 민원 창구와 행정 현장의 안전 문화와 연결된다. 파주 시민 입장에서는 담당 공무원이 2차 피해 방지 원칙과 신고·처리 절차를 숙지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조직 신뢰의 근거가 될 수 있다. 이번 교육이 실질적 인식 변화로 이어질지는 향후 후속 교육 추진과 조직문화 점검에서 확인될 것이다.
이 단락의 시사점 서술은 파주시 보도자료에 근거한 편집 분석이며, 원문에 수강 인원·후속 일정 등 구체적 계획은 명시되지 않았다.
본 글은 파주시 2026년 4월 23일자 보도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23) 원문: https://www.paju.go.kr/news/user/board/BD_board.view.do?bbsCd=1023&bbsSeq=20260423091458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