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황: 공공형 20명, 농가형 384명 (2026)
파주 농촌의 봄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이 지역 소규모 농가의 가장 현실적인 과제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4월 17일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와 영농 현장을 직접 점검한 것도 이런 맥락이다. 2026년 파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현황과 공공형·농가형 제도를 파주시 보도자료(2026-04-22)를 바탕으로 정리한다. 왜 지금,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중요한가 파주는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