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교하도서관 「창작자의 방」 — 1년 3회 연속 전시 개막
파주 시민이라면 익숙한 교하도서관이 올해 새로운 실험을 시작했다. 파주시 교하도서관이 2026년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도서 자유 열람 공간인 3층 브라우징룸에서 출판인쇄 특화사업 일환으로 소규모 창작자 초청 전시 「창작자의 방」을 운영한다. 1년간 총 3회, 4개월 단위로 서사·이미지·기록의 창작자를 순차 소개하는 연속 기획이다. 1차 「서사의 창작자」(4~7월)에는 그림소설 작가 목해경과 독립출판사 「시절」 대표 오종길이 참여한다. 파주 교하도서관의 출판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