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성평등 여행길, 성매매 집결지 시민 교육 제7차 개최

성매매집결지 안에 시민 교육 공간이 들어선 지 7회째다. 파주시는 2026년 4월 21일 오전, 집결지 내 교육공간 ‘성평등 파주'(연풍3길 55-41)에서 2026년 제7차 ‘여행길’ 시민 교육을 진행했다. 시민 30여 명이 자리를 채웠다. 아래에서 ‘여행길’ 프로그램의 운영 방식과 이번 7차 교육의 내용을 정리한다.

‘여행길’ — 이 교육이 만들어진 이유

‘여행길’은 ‘여성과 시민이 행복한 길’의 줄임말이다. 성매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로 세우고, 집결지 폐쇄의 당위성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파주시가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6년 들어 이번이 7회차다.

이 교육이 다른 강의와 구별되는 점은 장소에 있다. 교육은 성매매집결지 안에 조성된 ‘성평등 파주’ 공간에서 직접 진행된다. 참여자들이 지역 현실을 눈으로 확인하며 문제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성평등 파주’는 집결지 현장에 자리한 시민 교육의 거점 공간으로 기능한다.

교육 개요

표 1. 2026년 제7차 ‘여행길’ 시민 교육 개요

항목내용
일시2026년 4월 21일 오전
장소성매매집결지 내 교육공간 ‘성평등 파주’ (연풍3길 55-41)
회차2026년 제7차
참석시민 30여 명
운영시민 대상 정기 교육 (현장 공간 직접 진행)

이번 7차 교육 내용

이번 교육은 성매매·성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원문 기준으로 다음 세 가지 주제가 다뤄졌다.

1. 성매매 구조와 인권

성매매의 구조적 특성과 인권 침해 요소를 짚고,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이 왜 필요한지를 설명했다. (원문에 세부 데이터 미기재)

2. 집결지 역사와 변화

전시 공간 관람을 통해 집결지의 형성 과정과 변화 흐름을 현장에서 살펴봤다. (원문에 세부 데이터 미기재)

3. 시민 참여와 책임

성매매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의 노력과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원문에 세부 데이터 미기재)

참석자들은 기록물과 현장 설명을 통해 집결지 현실을 직접 확인했다.

현장 목소리

이날 한 시민은 교육 후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익숙한 지역 안에 이런 역사가 있었다는 사실이 무겁게 다가왔다.” “관심을 갖는 것에서부터 변화가 시작된다는 점을 느꼈다.” — 한 시민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22)

파주시 관계자는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을 통해 성매매 없는 깨끗한 파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파주시 관계자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22)

정리 — 정책 흐름 안에서 이번 7차의 위치

파주시는 ‘성평등 파주’를 시민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지속적인 인식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파주시 보도자료는 “교육을 통해 축적된 공감이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7차 교육은 단독 행사가 아닌 정기 시리즈의 한 회차다.

후속 회차 일정과 누적 성과 수치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다음 교육 참여를 원하는 파주 시민은 파주시 공식 홈페이지(www.paju.go.kr) 공지 또는 담당 부서 문의를 통해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본 글은 파주시 2026년 4월 22일자 보도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정리’ 섹션은 원문 표현을 종합한 AI 분석 구간으로, 원문에 없는 수치·일정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22) 원문: https://www.paju.go.kr/news/user/board/BD_board.view.do?bbsCd=1023&bbsSeq=2026042208101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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