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반찬냉장고 지원 50만원 — 5월 13일 신청 시작
파주시가 오는 5월 13일부터 ‘2026년 잔반 줄이기 친환경 음식문화 개선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기본 반찬을 제공하는 관내 일반음식점 15개소를 선정해 반찬냉장고 구입비 최대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 시내 한식집·백반집·국밥집을 자주 찾는 시민 입장에서는 단골집이 셀프 반찬코너로 바뀔 수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신청을 검토 중인 음식점 영업자라면 자부담 20% 조건과 셀프 반찬코너 1년 의무 운영 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