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영자야 노래하자’ 중창단 창단 — 성평등기금으로 연풍리 어르신 15명 참여
파주시 성평등기금이 연풍리 지역사회 속 합창단으로 구체화됐다. 4월 22일 ‘성평등파주’ 전람회장에서 ‘영자야 노래하자’ 중창단 창단식이 열리며, 연풍리 거주 어르신 15명이 첫 단원으로 출발을 알렸다. 성평등기금이 어떤 논리로 이 사업에 연결되는지, 창단식 현장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살펴본다. 사업 배경 — 성평등기금이 지역 문화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흐름 이번 사업의 재원은 파주시가 성평등 실현을 위해 조성한 2026년 성평등기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