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2026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추진 — 선정 기준과 후견인 업무 범위 정리
파주시 ‘2026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추진 — 선정 기준과 후견인 업무 범위 정리 가족 없이 홀로 사는 치매 어르신이 임대차계약 갱신이나 복지 서비스 신청처럼 한 번 놓치면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을 홀로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 파주시 치매안심센터가 2026년 추진 중인 ‘치매공공후견사업’은 이처럼 의사결정이 어려운 독거 치매 어르신에게 법원이 지정한 공공후견인을 연결하는 제도다. 우선 선정 기준과 후견인의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