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월롱면 따봉봉사단, 호신용 경보기·안전 반사판 100개 기부
밤길 순찰을 돌던 봉사단이 직접 만든 안전 꾸러미가 월롱면 아이들의 손에 전달된다. 파주시 월롱면 자율 방범 봉사단 ‘따봉봉사단 심야안전회’가 호신용 경보기와 야간 안전 반사판으로 구성된 ‘안전지킴이 꾸러미’ 100개를 관내 취약계층에게 기부했다고 파주시가 밝혔다. 꾸러미는 영도초등학교와 월롱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29) ‘안전지킴이 꾸러미’ 한눈에 보기 표. 따봉봉사단 심야안전회 안전지킴이 꾸러미 한눈에 보기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