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형 미니수소도시 부지 정리 마무리 — 하루 500kg 청정수소 생산 본격 추진
파주시가 유기성 폐자원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파주형 미니수소도시 조성사업’의 부지 정리 작업을 마무리하고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음식물 쓰레기·가축 분뇨에서 발생한 바이오가스를 정제해 하루 500kg의 청정수소를 생산·공급하는 것이 이 사업의 실질 목표다. 파주형 미니수소도시 사업의 구조와 향후 단계를 정리한다. ‘미니수소도시’란 무엇인가 — 파주형 모델의 특수성 파주시가 추진하는 ‘미니수소도시’는 수소를 생산하고 유통, 활용하기 위한 각종 기반 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