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자동차전문정비협회, 금촌동 공릉천 환경정화 활동 — 100여 명 참여

파주시와 파주시자동차전문정비협회(회장 김성환)가 주말인 4월 26일 금촌동 공릉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협회 회원과 파주시 버스정책과 직원 등 100여 명이 뜻을 모아 파주 시민의 일상 하천을 정비한 민관 협력 사례다.

공릉천 환경정화 활동 어떻게 진행됐나

쓰레기 수거 · 환경 정비

참가자들은 공릉천 산책로와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주변을 정비했다. 공릉천은 파주 시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위해 일상적으로 찾는 생활 공간이다. 김성환 협회장이 “바쁜 주말에도 불구하고”라고 직접 표현했을 만큼, 100여 명의 참여자가 쉬는 날을 반납한 자리였다.

환경보호 홍보 병행

쓰레기 수거와 함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동시에 진행됐다. 하천변 정비와 시민 홍보를 한 자리에서 묶은 구성이다.

누가 함께 움직였나

주관은 파주시자동차전문정비협회와 파주시가 함께 맡았다. 파주시 측에서는 도로교통국이 시 소관 부서로서 협력 행정을 맡았으며, 현장에는 버스정책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조춘동 도로교통국장도 이날 현장에 함께하며 향후 민간단체와의 지속 협력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한눈에 보기

표 1. 파주시·자동차전문정비협회 공릉천 환경정화 활동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활동일2026-04-26 (주말)
장소금촌동 공릉천 일대 (산책로·하천변)
공동 주관파주시 + 파주시자동차전문정비협회
협회장김성환
시 소관 부서도로교통국 (버스정책과 직원 참여)
참여 규모100여 명
활동 내용쓰레기 수거, 환경 정비, 환경보호 홍보

현장에서 나온 말들

김성환 협회장은 활동에서 안전 수칙을 가장 먼저 강조하며, 함께 나선 회원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이번 봉사의 의미를 직접 전했다.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이어 “바쁜 주말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파주를 만드는 데 함께해 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봉사활동이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회원들에게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보람을 느끼게 되었기를 바란다.” — 김성환 파주시자동차전문정비협회장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28)

조춘동 도로교통국장은 이번 활동을 이어받아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생활 공간 전반으로 확장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생활 공간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 조춘동 파주시 도로교통국장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28)

공릉천 산책로를 걷는 파주 주민이라면

공릉천 산책로는 파주 시민의 일상 공간이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의 결과는 그 길 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조춘동 국장이 “앞으로도”라고 밝혔듯, 파주시는 이 민관 협력 방식을 시민 생활 공간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협회 회원 100여 명이 주말을 반납하고 함께 나선 이번 활동이 파주의 일상 공간을 어떻게 바꿔나갈지 지켜볼 만하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28) 원문: https://www.paju.go.kr/news/user/board/BD_board.view.do?bbsCd=1023&bbsSeq=2026042815061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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